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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남신축아파트, 새로 분양받을까 지어진 집을 살까 — 시·군·구별 실거래로 본 차이

전남신축아파트, 새로 분양받을까 지어진 집을 살까 — 시·군·구별 실거래로 본 차이 요약 이미지

DHOME 전남 분양 칼럼 · 2026년 10월 27일 · 자료: 국토교통부 아파트 매매 실거래가, 청약홈 입주자모집공고

'전남 신축아파트'를 찾는 분은 대개 두 갈래에서 고민합니다. 이미 지어진 새 아파트를 사서 바로 들어갈지, 지금 분양하는 단지를 받아 몇 년 뒤 입주할지입니다. 이 글은 2021년 이후 준공된 아파트의 최근 6개월 실거래와, 같은 시·군·구에서 지금 분양 중인 단지의 84㎡ 분양가를 나란히 놓고 비교합니다.

1. 매매와 분양, 무엇이 다른가

2. 시·군·구별 신축 실거래와 분양가

전남 진도군

분양 단지: 진도 승원팰리체 더 테라스

최근 6개월 동안 2021년 이후 준공 아파트의 매매 신고가 없었습니다. 신축 매물이 드문 지역이라 분양이 사실상 새 아파트를 얻는 주된 길입니다.

최근 공고된 진도 승원팰리체 더 테라스(당첨발표·계약 예정)의 84㎡ 분양가는 3억 7,800만원부터.

국토교통부 아파트 매매 실거래가(최근 6개월, 해제 거래 제외, 전용 80~86㎡) · 청약홈 입주자모집공고(84㎡ 가장 낮은 금액). 신고 기한 때문에 최근 거래는 늦게 반영됩니다.

3. 어느 쪽이 맞는지 고르는 기준

자주 묻는 질문

신축 매매와 분양 중 무엇이 유리한가요?

바로 입주가 필요하면 매매, 초기 자금을 나눠 내고 싶다면 분양이 맞습니다. 금리·입주 시점·세금이 달라 개인 조건에 따라 답이 다릅니다. 상담은 1666-5479로 받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