챔피언스시티 입주 준비 로드맵 · 계약 뒤 사전점검·잔금·이사까지

계약서에 서명한 뒤에도 입주까지는 긴 여정이 남아 있습니다. 챔피언스시티의 입주 예정 시기는 2030년 11월입니다. 그 사이 시기별로 무엇을 챙기면 좋은지 일반적인 흐름에 단지 정보를 겹쳐 정리했습니다. 세부 일정은 사업주체 안내가 나오면 그에 따릅니다.
한눈에 보는 흐름
| 시기 | 할 일 |
|---|---|
| 계약 직후 | 계약서·공급계약 조건 보관, 중도금 대출 안내 확인 |
| 공사 기간 | 중도금 회차별 납부, 옵션·확장 선택 내용 점검 |
| 입주 수개월 전 | 입주 안내문 수령, 사전점검 일정 확인 |
| 입주 직전 | 잔금·등기 비용 마련, 이사 날짜 예약 |
| 2030년 11월(예정) | 잔금 납부 후 열쇠 수령, 전입신고 |
공사 기간: 중도금과 옵션
공고 기준으로 중도금은 공급금액의 60%를 공사 기간 동안 나눠 냅니다. 일반적으로 중도금은 집단대출로 처리되는 경우가 많으므로, 대출 실행 조건과 이자 처리 방식을 계약 직후 확인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. 발코니 확장비(타입별 2,600만~4,300만원)처럼 별도 비용의 납부 시점도 함께 메모하세요.
사전점검: 꼼꼼할수록 이득
- 일반적으로 입주 전 사전점검 기간에 세대 내부 하자를 표시하고 보수를 요청합니다.
- 벽지·바닥 마감, 창호 개폐, 수전·배수, 콘센트 작동을 차례로 확인합니다.
- 3면 발코니형 평면이 적용된 세대라면 창호와 발코니 마감을 특히 살펴보세요.
잔금과 이사
잔금은 공급금액의 35%로, 입주 때 한 번에 냅니다. 대단지는 입주 초기에 이사 수요가 몰리는 일이 일반적이어서, 1차만 3,216세대인 이 단지도 이사 업체 예약을 일찍 해 두는 편이 수월합니다. 전입신고는 205m 거리 임동행정복지센터에서 할 수 있습니다.
입주 후에는 일반적으로 관리사무소에 입주 등록을 하고, 전기·가스·인터넷 같은 생활 서비스 신청을 마칩니다. 커뮤니티 시설 이용 등록과 주차 차량 등록도 이 시기에 함께 처리하면 첫 주가 한결 가볍습니다. 4년 가까운 기간 동안 연락처나 주소가 바뀌면 사업주체 안내문을 놓칠 수 있으니, 변경 사항은 그때그때 알려 두는 것이 좋습니다.
문의
입주까지의 자금 흐름을 내 일정에 맞춰 짜 보고 싶다면 1666-5479로 연락 주세요.
